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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별 음악듣기
 
 

     
         

 

그리그의 아버지는 스코틀랜드 사람이었는데, 노르웨이로 새우잡이를 나왔다가 그곳에서 그리그의 어머니를 만나 결혼하게 됩니다. 이렇게 태어난 아이가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음악가 그리그입니다. 피아노를 연주하는 어머니에게 그리그는 6살부터 피아노를 배웠다고 합니다. 12살 때 작곡을 시작했는데, 본격적인 음악 공부는 15살 때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의 추천을 받아 독일 음악학교에 들어가서 시작되었다고 하는군요. 그

   
 

 

곳에서 공부하면서 독일의 음악가인 멘델스존이나 슈만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그는 북쪽 나라의 쇼팽이라고 부르는데요, 쇼팽처럼 섬세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의 음악을 작곡하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데에도 뛰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그는 노르웨이의 전통 민요와 춤곡을 다른 방식으로 연주하게끔 편곡하기도 하고, 고향인 노르웨이의 느낌이 나는 곡들을 작곡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것들 때문에 그리그를 국민악파라고 부르게 됩니다. 그리그는 경치가 좋은 곳에서 작곡에만 열중했었는데, 그런 이유 때문인지 그리그의 곡에는 아름다운 풍경이 담겨있는 듯합니다.

그리그의 대표곡
피아노 협주곡, 홀베르그 모음곡, 페르귄테 모음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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