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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별 음악듣기
 
 



체코에서 태어난 드보르작은 음악가로써 이름을 날리자 미국에서 음악학교 원장으로 와달라는 제의를 받았다고 합니다. 좋은 기회였기 때문에 미국으로 간 드보르작은 2년 동안 미국의 색다른 문화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쓰여진 작품이 ‘신세계에서’입니다. 미국을 예전엔 ‘신대륙’, 또는 ‘신세계’ 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신세계에서’는 바로 ‘미국에서’라는 뜻입니다.

지금들을 2악장은 이 곡에서 가장 유명한 ‘고향으로 돌아감(귀향)’입니다. 드보르작이 이 곡을 만들 때 아름다운 시를 읽었다고 합니다. 그 시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아름다운 곡입니다. 이 곡에는 흑인 노래의 선율과 보헤미아의 멜로디를 사용하여 작곡했다고 합니다.

2악장의 주요 멜로디를 클릭해서 멜로디도 들어보고, 플랫이 많아도 별로 어렵지 않으니 피아노로도 쳐봅시다.

고향을 그리는 마음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멜로디가 흑인의 노래와 많이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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