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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별 음악듣기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생상은 음악가였던 고모에게 처음 음악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이미 생상의 천재적인 면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군요. 7살 때 작곡과 오르간을 배운 생상은 10살 때 피아노 연주자로 사람들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12살의 어린 나이에 파리 음악원에 오르간을 배우기 위하여 입학을 하였

   
 

 

고, 16살 때는 생상의 첫 교향곡을 작곡하였습니다. 생상은 음악 공부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모든 나라와 모든 음악에 대해서 잘 알았습니다. 마치 걸어 다니는 음악백과사전 같았겠지요?

파리 음악원을 1등으로 졸업한 생상은 교회에서 오르간 연주자로 있었는데, 사람들에게 "이 시대 최고의 오르간 연주자"라는 칭찬을 들었습니다. 그 후 음악학교 선생님으로 있었는데, 학생들을 훌륭한 음악가로 만드는, 아주 능력 있는 선생님이었다고 합니다. 유명한 음악가 '포레' 도 그의 학생이죠.

슈만과 슈베르트 등이 활동한 독일에 비해서 재능 있는 음악가들이 별로 없었던 프랑스에서 생상은 프랑스 음악을 발전시킨 음악가 였죠. 특히 고전파, 낭만파 등의 음악을 잘 알았기 때문에 생상의 음악은 더욱 다양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여러 종류의 음악을 작곡하였는데, 오페라는 13개나 작곡하였고, 교향곡, 실내악, 협주곡등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작곡을 하였습니다.

생상의 대표곡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동물의 사육제, 피아노 협주곡, 바이올린 협주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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